현실된 ‘질투의 화신’.. 12월 결혼 발표한 김현우 앵커♥이여진 기상캐스터는 누구?

염보연 기자 입력 : 2019.09.26 08:01 |   수정 : 2019.09.2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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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우 앵커(왼쪽)과 이여진 기상캐스터[사진캡처=SBS, 인스타그램]


앵커와 기상캐스터 커플, 12월 결혼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결혼 소식을 전한 김현우 앵커(41)와 이여진 기상캐스터(33)가 화제다.

25일 SBS는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캐스터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했다.

1979년생인 김현우 앵커는 2005년 SBS 13기 공채 기자로 입사했다. 현재 메인 시간대인 ‘8뉴스’ 평일 앵커로 나서고 있다.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1987년 생으로 YTN과 연합뉴스TV를 거쳐 현재 SBS 기상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한편 앵커와 기상캐스터의 결혼이라는 점에서 지난 2016년 방영된 드라마 '질투의 화신'이 현실이 됐다는 말이 나온다.

질투의 화신은 방송사 메인 앵커와 기상캐스터이자 아나운서 지망생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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