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부산 신항만 사랑으로 부영 2단지 상가 공급

김성권 기자 입력 : 2019.09.23 10:21 |   수정 : 2019.09.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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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신항만 사랑으로 부영 2단지 조감도 [자료제공=부영주택]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부영주택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1336-4번지에 위치한 '부산 신항만 사랑으로 부영 2단지' 상가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부산 신항만 사랑으로 부영 2단지 상가는 지상 1~2층 총 8개 점포로 1층 6개 점포, 2층 2개 점포로 이뤄졌다. 분양면적은 점포당 44~176㎡까지 다양하다. 공급 일정은 26일 공개 경쟁입찰, 27일 계약 순으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분양가격은 1층의 경우 3.3㎡당 900만원에서 1000만원, 2층은 3.3㎡당 300만원에서 350만원으로 책정됐다.

상가는 단지내 647가구의 입주민 고정수요와 주변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는 평가다. 단지가 들어서는 부산신항 북측 배후 부지는 물류·유통·국제 업무를 담당하는 중심지로 개발될 예정인 만큼 항만·물류 산업 종사자 등 인구 유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신항은 2020년까지 944만㎡의 신항 배후단지를 차질 없이 조성하고 글로벌 물류기업들을 유치해 물류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1351-6번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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