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경산서 열린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성황’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9-2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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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체육회장을 맡고 있는 이철우 도지사와 주요 관계자들이 지난 20일 대축전 개막식에서 선수단으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도]

‘뛰어라 희망 경산, 피어라 화합 경북’ 23개 시·군 선수단 21개 종목 열전

[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경북도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경산시 일원에서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은 ‘뛰어라 희망 경산, 피어라 화합 경북’을 슬로건으로 23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그리고 도민 등 1만 1000여명이 참가해 축구, 배구, 게이트볼 등 21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쳤다.

특히 대구·경북 상생협력을 위한 생활체육 교류 일환으로 대구시 선수단 5개 종목 (정구·풋살·국학기공·볼링·합기도), 100명이 참가해 스포츠 교류와 우의를 다wTek.

경북도는 지난 20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도내 주요기관 단체장 및 23개 시·군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대축전 개막식을 갖고, 식전행사·공식행사·식후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도체육회장을 맡고 있는 이철우 도지사는 “생활 체육은 개인과 지역사회를 건강하고 밝게 만드는 원천”이라며 “경북도에선 도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스포츠 7330’을 실천하고 즐길 수 있는 여건 조성과 생활 체육시설 기반 확충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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