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농가 이행기간 부여 결정

황재윤 기자 입력 : 2019.09.21 11:24 |   수정 : 2019.09.2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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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시청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건폐율 초과 등 위반 요소 해소 농가 대상 신청서 제출 받아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끝내지 못한 농가를 대상으로 추가 이행기간을 부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건폐율 초과 부분 철거, 설계도면 작성 등 위반 요소를 해소해 적법화를 적극 진행하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추가 이행기간 부여 신청서를 제출받을 경우 기간을 연장한다.

영천시 관계자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신청서를 정확하게 작성해 기한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하고, 추가 이행기간 신청서 접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끝내지 못한 농가를 대상으로부터 받는 신성처를 제출받지 않을 경우 사용중지명령·폐쇄명령·과태료부과 등 행정조치명령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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