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제26회 ‘소백예술제’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9-2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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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가 지난 20일 제26회 소백예술제 무용페스티벌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주시]

한국예총 영주지회 주관 다양한 창작물 선보여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경북 영주시가 지난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영주시민회관 공연장과 전시실에서 제26회 ‘소백예술제’를 개최했다.

이번 소백예술제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주지회 주관으로 음악·무용·연극·연예예술·국악·문인·미술·사진작가 8개 협회 지역의 예술인들이 공연과 전시를 통해 창의적 능력을 발휘하고 다양한 창작물을 보여주면서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올해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어서 애창곡의 밤과 영주무용페스티벌, 입체낭독극-스트립티즈, 행복콘서트, 풍류 ‘울림’,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 시화전, 한국미술협회영주지부, 한국사진작가협회영주지부 회원전 순으로 진행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스물여섯 해 동안 우수한 예술인들이 우수한 작품으로 소백예술제를 지역의 대표예술제로 만들어 오신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올해도 역시 예술인들이 창작의지를 불태워 시민들에게 정서적 풍요로움과 삶의 활력소를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예총은 소백예술제 기간 중 영주생활문화예술제를 병행해 다채로운 생활문화 공연과 전시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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