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흥구석유 사우디 피습에 이틀 연속 상한가
차석록 | 기사작성 : 2019-09-17 15:48   (기사수정: 2019-09-1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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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구석유 주가차트[차트제공=네이버증권]

[뉴스투데이=차석록 기자] 흥구석유가 사우디 유전 피습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으로 수혜감이 커지면서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흥구석유는 전날보다 29.86%(1950원) 올라 848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흥구석유는 전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거래량은 무려 2354만여주에 달해 이 회사 상장주식 1500만주보다도 많이 거래됐다.

이날 상한가로 지난 5월 기록한 연중 최고점 8590원에 근접했다. 시가총액도 1272억원에 달했다. 흥구석유의 액면가는 100원이다.

흥구석유는 1966년 설립되어 1994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가스충전소를 포함해 12개의 직영주유소를 운영하면서 석유제품과 석유관련제품을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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