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의무휴업 확대, 소비자 권리 침해”.. 유통법 개정 또 ‘논란’
안서진 기자 | 기사작성 : 2019-09-16 17:27   (기사수정: 2019-09-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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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안서진 기자, 그래픽 : 가연주] 골목상권보호를 위해 정부에서 발의한 ‘유통산업발전법’이 개정을 앞두고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유통법 개정안은 기존 대형마트에 적용됐던 월 2회 휴무 등의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 휴업일을 아울렛, 백화점, 면세점 등의 복합 쇼핑몰로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복합쇼핑몰은 연면적 3000㎡ 이상의 대규모 점포에 쇼핑, 오락, 식당 등이 모두 한데 어우러진 공간으로 신세계 스타필드나 롯데월드몰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번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유통업계는 물론 소비자 선택권이 침해된다는 등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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