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KT에스테이트, 발달장애 작가 예술활동 후원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9-09-16 12:03
274 views
N
▲ 서울 중구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된 미술용품 및 후원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이윤정 부총지배인, 서울 중구장애인복지관 정진옥 관장, KT에스테이트 노동조합 유덕 사무처장, KT에스테이트 류기웅 경영지원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와 KT에스테이트가 지역상생을 위해 손을 잡았다. 최근 서울특별시 중구장애인복지관 ‘드림블라썸아카데미’ 발달 장애인 작가들의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미술용품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퇴계로에 위치한 서울특별시 중구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됐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이윤정 부총지배인, KT에스테이트 노동조합 유덕 사무처장, KT에스테이트 류기웅 경영지원팀장, 서울 중구장애인복지관 정진옥 관장이 참여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지난해 7월 1일 공식 개관 이전부터 서울특별시 중구장애인복지관의 성인발달장애인들의 다양한 예술 교육 및 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블라썸아카데미와 협약식을 맺고, 로비 공간에 비치된 미술 작품, 레스토랑 아동 고객에게 제공되는 테이블 매트, 키즈존 이용 고객들을 위한 드로잉 북 제작 작업 등을 함께 하며 이들의 예술 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의 이윤정 부총지배인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드림블라썸아카데미의 작가들이 더욱 다채롭고 즐거운 예술 활동을 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지역 상생 가치 아래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에스테이트는 지난해 7월 국내 최초 AI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을 개관하여 KT ICT 기술을 접목해 기가지니 호텔 등 다채로운 AI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이번 미술용품 및 후원금 전달식을 통해 호텔 서비스뿐만 아니라 중구의 지역 상생 활동에도 동참하게 되었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