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왜관1지구 등 지적재조사사업 완료…역점추진 ‘순항’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9-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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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칠곡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칠곡=황재윤 기자]

왜관1지구 외 기산면 영리지구·북삼 율리지구 측량·조사 완료…조정금 19억 등 징수

[뉴스투데이/경북 칠곡=황재윤 기자] 경북 칠곡군이 왜관1지구 등 6개 지구 1723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칠곡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기산면 영리지구 261필지에 대한 측량과 조사를 완료하고, 북삼 율리지구 826필지에 대한 감정평가를 통해 조정금 24억원을 확보했다.

칠곡군은 면적이 감소하는 토지소유자 115명에 대해선 조정금 23억 5000만원(97.7%)을 지급하고 면적이 증가하는 필지의 토지소유자 101명에 대해 현재 19억원(82.6%)을 이미 징수하는 등 역점추진을 순항하고 있다.

칠곡군 관계자는 “올해 사업지구인 석적 남율지구 측량을 조기에 완료하고, 오는 2020년 부터는 동명면 기성1지구와 약목면 동안1지구 등 2개 지구로 확대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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