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경주 대본 앞바다서 표류하던 다이버 5명 구조

김덕엽 기자 입력 : 2019.09.12 23:37 |   수정 : 2019.09.1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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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해경 관계자가 12일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 등을 경주시 대본 앞바다에 급파해 표류 중인 다이버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포항해양경찰서]

경주 대본 앞바다에서 미출수 다이버 5명 발생…연안구조정 등 현장 신속 급파

[뉴스투데이/경북 포항=김덕엽 기자] 경북 포항해양경찰서가 추석 연휴 첫날 경북 경주시 대본 앞바다에서 표류하던 수중 다이버 5명을 구조했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40분 쯤 경주시 대본 앞 해상에서 다이빙 레저업자가 미출수 다이버 5명이 발생했다고 포항해경에 신고했다.

이에 신고를 접수받은 포항해경은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구조대를 현장으로 신속히 급파하고, 미출수 다이버 5명 중 1명은 육상으로 자진 출수, 포항해경 2명, 다이빙 레저보트가 2명을 각각 구조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이들의 건강 상태는 전혀 지장이 없다”면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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