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제17회 한약축제 기간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시행

황재윤 기자 입력 : 2019.09.12 01:52 |   수정 : 2019.09.12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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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시가 스타전문정비 영천시협의회와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축제 관광객 대상 소모성 부품 외 오일류 등 무료 제공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영천시민운동장 직3문 앞마당에서 제17회 영천 한약축제 기간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12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와 스타전문정비 영천시협의회는 축제 관광객을 대상으로 차량 상태를 상세히 살핀다.

또 등화 장치와 윈도 브러시 등 소모성 부품 교체와 엔진오일을 비롯한 각종 오일류·워셔액·부동액 보충 서비스를 차량 상태에 따라 무료로 제공한다.

영천시는 점검 결과 추가 정비가 필요한 차량엔 점검 결과표 전달해 사후에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한다.

권혁구 교통행정과장은 “매년 축제 때마다 실시하는 무상점검 서비스가 정비 미비로 인한 사고 예방 효과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전 기준에 부적합한 불법 구조 변경 차량 근절 홍보 등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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