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욱현 영주시장, 추석 맞이 민생현장 소통 행보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9-1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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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욱현 경북 영주시장이 지난 10일 한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주시]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 동참·사회복지시설 애로사항 점검·비상근무자 격려 등 민생현장 챙기기 앞장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장욱현 경북 영주시장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추석명절을 앞둔 시민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챙기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소통 행보를 펼쳤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지난 10일 전통시장 8개소에서 영주사랑상품권을 사용해 추석 선물과 제수용품을 구매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시장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에 동참했다.

이후 11일 나눔과 인정이 넘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영주실버마을, 인람, 소망의집, 베다니집 등을 방문해 입소자들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어려움이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장 시장은 추석연휴 첫날인 12일 쉼 없는 민생현장 챙기기에 나설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비상근무 중인 영주경찰서 상황실과 영주소방서 119센터, 시청 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장 시장은 영주종합터미널에서 전국 각지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것으로 민생현장 방문 일정을 마무리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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