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은 평택시, 곳곳이 이웃사랑 실천 현장
정성우 기자 | 기사작성 : 2019-09-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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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일중학교 학생 40여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전달식을 가졌다.[사진제공=평택시]
최미삼순대국, 한국에바라정밀기계, 서정동 새마을 부녀회,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안일중학교 학생 40여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실천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의 시민단체 사업체가 추석을 맞아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를 했다.

평택시 서정동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가게 2호점’ 최미삼 순대국은 지난 10일 추석을 맞아 지역 내 홀로계신 어르신들 100가구에 송편과 양말세트를 전달했다.

평택시 모곡동 소재 (주)한국에바라정밀기계는 지난 10일 추석명절을 맞아 송탄동 내 저소득 30가구에게 백미, 생필품 세트 등 36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직원들이 직접 가가호호 방문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평택시 서정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0일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서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미용봉사와 송편나눔행사를 실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는 9일 현덕면사무소를 방문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사랑의 행복 나눔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복 나눔 꾸러미는 직원들의 기부 및 마켓 판매활동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미세먼지 마스크, 백미, 상품권 등 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됐다.

평택시 안중읍 안일중학교 학생 40여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추석을 맞아 외로운 명절을 보내게 될 독거노인 30가구를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전달식을 가졌다.

안일중학교 학생들이 직접 추석 송편을 빚어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했고,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명절음식 전달과 함께 명절 안부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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