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 평택시 11개 부문 수상
정성우 기자 | 기사작성 : 2019-09-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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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참여한 오성중학교 늘품소리[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 최우수 2팀, 장려상 4팀, 특별상 3팀, 지도교사상 2팀 수상
매년 청소년종합예술제 예선운영과 본선지원 계속할 예정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수원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제27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에 평택시 22팀이 참가하여 11개 부문에서 수상을 거두었다.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는 청소년종합예술제는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경연의 장으로, 지난 6월 평택시 예선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22팀이 평택시 대표로 출전하여 본인들이 가진 재능을 아낌없이 펼쳤다.

총 4개 부문 17개 종목의 경연이 이뤄졌으며, 이중 평택시는 최우수 2팀, 장려상 4팀, 특별상 3팀, 지도교사상 2팀으로 총 11개 부문의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사물놀이-농악선반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늘품소리’ 최예지(오성중1) 학생은 “2학기 되고 처음 나가는 무대여서 긴장이 많이 됐지만 벌써 다음 무대가 기다려질 만큼 재미있게 즐기고 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평택시는 매년 청소년종합예술제 예선운영과 본선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며, 청소년종합예술제 관련 정보 및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소년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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