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G마켓에서 ‘요기요’ 주문하면 8000원 할인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9-09-1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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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G마켓]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G마켓이 오는 30일까지 ‘G마켓에서 배달 됨!’ 캠페인을 진행한다. ‘토스머니’로 결제 시 3000원 중복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스마일클럽 3000원 할인쿠폰, 인기 브랜드 전용 할인쿠폰 등 다양한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캠페인이다.

G마켓은 요기요와 함께 배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G마켓 모바일 어플 속 ‘배달’ 탭을 클릭하면 요기요와 동일하게 주문 가능한 매장 확인 및 배달 주문을 할 수 있다.

이번 ‘배달 됨’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할인쿠폰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토스머니’로 결제 시 사용 가능한 ‘3000원 중복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스마일페이 간편결제에서 토스머니를 선택하면 적용된다. 이벤트 기간 내 ID 당 1회 발급 가능하며, 배달 카테고리에서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쿠폰은 다른 배달쿠폰과 중복으로 적용돼 혜택이 더욱 크다.

멤버십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3000원 배달 전용 할인쿠폰’을 매일 제공한다. 또한 ‘배달’ 탭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인기 브랜드 전용 할인쿠폰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멕시카나 3000원 할인’ 쿠폰이 매일 제공되고, ‘7번가피자 5000원 할인쿠폰’도 매일 ID당 10회씩 제공된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퀴즈를 맞추면 즉시 배달 전용 ‘2000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사진 속 음식의 이름을 맞추면 지급된다.

‘배달 스탬프’ 이벤트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내 배달 주문 시 자동으로 적립되며, 1회차에는 ‘아이즈원 브로마이드’에 응모할 수 있다. 3회차에는 배달 전용 ‘2000원 할인쿠폰, 5회차에는 ‘30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하며, 7회차와 9회차에는 각각 ‘10% 할인쿠폰’과 ‘12% 할인쿠폰’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G마켓 마케팅팀 유두호 팀장은 “명절 연휴 등을 이용해 배달 음식 주문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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