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두타몰, 그래픽 아티스트 ‘케빈 라이언스’ 협업 프로젝트 진행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9-09-1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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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일까지 두타몰 1층 ‘DT275’ 매장에 ‘SEOUL GIFT SHOP’ 팝업스토어에서 뉴욕의 그래픽 아티스트 케빈 라이언스와 협업한 제품이 판매된다. [사진제공=두타몰]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두타몰은 뉴욕의 그래픽 아티스트 케빈 라이언스와 협업한 ‘I HEART SEOUL’ 프로젝트를 오는 11월 10일까지 진행한다.

독창적인 몬스터 캐릭터로 유명한 미국 뉴욕 출신 그래픽 디자이너 케빈 라이언스는 ‘나이키’, ‘아디다스’, ‘반스’, ‘콜레트’ 등 다양한 글로벌 유명 브랜드와 협업한 바 있다.

이번 ‘I HEART SEOUL’ 프로젝트를 위해 그가 작업한 ‘SEOUL 몬스터’는 가로 11M, 높이 8M 규모의 대형 에어 벌룬으로 두타몰 앞 광장에 전시된다.

전시 기간 동안 에어 벌룬과 함께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증정한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두타몰 1층 ‘DT275’ 매장에서는 ‘SEOUL GIFT SHOP’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 곳에서 유쾌한 몬스터가 프린트된 의류와 잡화 약 20종의 협업 제품을 단독 판매한다.

또한 케빈 라이언스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오는 19일에 ‘DT275’ 매장을 방문하여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DT275’는 지난 4월 오픈한 두타몰 직영 큐레이팅 스토어로,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트렌디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두타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동대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동대문 상권이 활성화되고 궁극적으로 동대문의 필수 방문 코스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에는 동대문 지역 발전을 위해 설립된 ‘동대문 미래재단’도 함께 참여했으며, 판매되는 컬래버레이션 제품의 일부는 ‘서울 중구 봉제단체 협의회’와 함께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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