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군민 모두 안전한 ‘추석명절 종합대책’ 추진
김덕엽 기자 | 기사작성 : 2019-09-11 06:15   (기사수정: 2019-09-1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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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영양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추석연휴기간 종합상황실 편성 등 다양한 시책 주민불편 ‘최소화’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민속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추석연휴기간 종합상황실을 편성·운영해 각종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 지정‧운영으로 연휴 기간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비상 급수 상황실 운영으로 단수 시 급수 운반 등 즉각적인 조치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

영양군은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분야별로 성수식품 합동점검반과 다중이용음식점 점검반을 편성해 물품 가격 안정화 지도와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 시장·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하고, 24시간 재난상황 대책반을 운영해 재난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모든 부서가 협력해 추석 명절 근무에 철저를 다하겠다”면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불편함 없이 편안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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