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주)에프원시큐리티와 사이버보안 사업추진 협약 체결
이원갑 기자 | 기사작성 : 2019-09-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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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세종대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와 (주)에프원시큐리티가 세종대 대양 AI관에서 사이버보안 사업추진 협약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세종대]

보안기술 연구개발, 업체 위탁교육, 학생 현장실습 등 산·학 협력 추진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세종대학교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와 (주)에프원시큐리티는 5일 세종대 대양 AI관에서 사이버보안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대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와 (주)에프원시큐리티는 향후 △ 대학과 산업체 간 보안기술 연구개발 및 기술 협력 △ 산업체 임직원의 위탁교육 △ 학생의 현장실습 및 인턴쉽 운영 △ 기타 직업교육과 산·학 협력사항 등 사이버보안 관련 다양한 산·학 협력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종대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는 급증하는 사이버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보안 기술연구, 고급 전문인력 양성, 사이버안보 정책연구를 수행하여 국가와 국방 사이버안보 역량 강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2017년 설립됐다.

현재 한화시스템, 엠엘소프트, 리노스, 씨아이디스크, 윤엠 등 20여개 업체와 육군본부, 사이버작전사령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한국정보통신연구원(ETRI) 등 10여 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일 협약을 체결한 (주)에프원시큐리티는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보안컨설팅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정보보호 컨설팅 서비스 전문기업으로서, 최근에는 컨설팅 사업을 기반으로 웹보안 솔루션 개발에도 성공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박대섭 세종대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장은 “세종대와 보안컨설팅 전문기업인 에프원시큐리티가 산·학 협력을 통해 기업의 보안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보안 신기술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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