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 후분양

김성권 입력 : 2019.09.04 11:07 ㅣ 수정 : 2019.09.0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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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분양으로 진행되는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 샘플하우스 방문객들이 입장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사진제공=부영주택]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부영주택은 경북 경산시 사동 31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6~18층, 9개 동, 전용면적 66㎡ 198가구, 84㎡ 432가구로 총 630가구 규모다. 공급 가격은 전용면적 66㎡가 1억4900만원부터 1억9300만원까지, 전용면적 84㎡가 1억9100만원부터 2억5200만원까지로 책정됐다.

단지 주변으로는 크고 작은 산업단지가 위치해 직주근접 요소를 갖췄다. 또 대구 한의대, 대신대, 영남대, 중소기업대구경북연수원 등이 위치해 출퇴근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솔숲 구릉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말매못공원, 경산생활체육공원도 가깝다.

교통여건은 월드컵대로 연장, 삼성현로를 통해 수성IC까지 10분이면 이동 가능하며, 대구 전 권역을 차량을 통해 1시간 내 이동할 수 있다.

단지에는 스마트 리빙시스템이 도입된다. 가구 내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적용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방문객 확인이나 엘리베이터 호출, 조명, 난방기 조절 등이 가능하다.

주차장에는 주차유도 관제시스템과 LED 조명이 설치된다. 입주민들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돕기 위해 단지 곳곳에 고화질 CCTV도 설치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조성된다.

공급 일정은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에 들어간다. 당첨자 발표는 19일, 계약은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체결된다.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로 직접 샘플하우스를 확인 후 계약할 수 있으며, 경북 경산시 사동 310번지에 마련됐다. 입주자 모집 절차를 마치면 곧바로 입주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