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빙그레의 기업문화 진화, ‘건배사’와 ‘상시카톡방’ 금지
김연주 기자 | 기사작성 : 2019-09-03 16:40   (기사수정: 2019-09-0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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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연주 기자, 그래픽 : 가연주] 바나나맛 우유의 원조인 식품기업 빙그레(회장 김호연)의 기업문화가 진화하고 있다.

빙그레는 지난해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된 이후 '유연근무제'에 폭넓은 재량권을 인정했다.또 ‘건배사 금지’와 ‘상시 카톡방 개설 금지’가 눈길을 끈다. 빙그레의 이러한 회사 풍경은 임직원들의 의사를 그대로 반영한 결과이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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