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남녀 임금차별, 가장 적고 많은 은행은 어딜까?”

강준호 기자 입력 : 2019.08.27 16:57 |   수정 : 2019.08.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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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강준호 기자, 그래픽 : 가연주] KB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 남녀 임금 차별이 가장 적은 은행으로 조사됐다. 반면, 외국계 은행인 SC제일은행은 여성 직원의 임금이 남성 직원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다.

20일 각 은행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한·KB국민·KEB하나·우리·씨티·SC제일은행의 남녀 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 차이는 약 2217만원으로 집계됐다.

각 은행의 평균 급여액은 1~6월 근로소득지급명세서의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한 금액이며 등기 임원은 계산에서 제외됐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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