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롯데마트, 29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판매 시작
안서진 기자 | 기사작성 : 2019-08-2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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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추석선물세트 본 판매를 앞두고 롯데마트 직원들이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롯데마트가 오는 29일 부터 전 점에서 추석 선물 세트 본 판매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미리 구매하면 혜택이 더 많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판매를 오는 9월 2일까지 진행하며, 22일부터 일부 점포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매장에 본격적인 선물세트 본 판매 전개, 29일에는 전 점 확대 운영을 통해 본격적으로 추석 선물세트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추석에는 황금당도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사전판매 기간부터 황금당도 과일 선물 세트 물량을 지난 설보다 20% 이상 늘렸고, 그 결과 7월 25일 부터 8월 21일까지 사전예약판매 기간동안 황금당도 과일 선물세트는 지난 설 대비 30% 이상 신장했다.

대표적으로, 제수용으로 엄선한 고당도 사과(5入)과 배(4入)로 구성된 ‘천하제일 선물세트’를 9만 9천원에 선보이며, 엘포인트 회원일시 20% 할인된 가격인 7만92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선물용으로 좋은 ‘프라임 고당도 배 선물세트(배 8~12入)’와 ‘충주사과 선물세트(사과 12~15入)를 3만 9900원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올 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친환경 정육 선물세트를 기획, 1등급 친환경 한우 등심으로만 선별한 ‘친환경 순우한 등심세트 1호(친환경 1++등급 등심 400g*6入)’을 31만 5천원에, ‘지리산 순우한 한우 1++갈비세트(지리산 한우 1++등급 찜갈비 700g*5入)’을 26만 82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김창용 상품본부장은 “8월이 마무리되는 이번 주를 끝으로 본격 추석 분위기가 올라올 것으로 전망한다”며 “추석 선물세트 콘셉을 ‘수복강녕(壽福康寧)’ 이라 정하고, 건강하게 장수하며 복을 누리고 평안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엄선된 700여 품목을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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