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신지연 등 비서관 5명 교체
오세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8-23 15:03   (기사수정: 2019-08-2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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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제1부속비서관에 신지연 제2부속비서관 등 청와대 신임 비서관 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그래픽=연합뉴스]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신임 비서관 5명에 대한 인사를 23일 단행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내년 총선 출마 예정인 비서관에 대한 교체 차원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제1부속비서관에 신지연(52) 제2부속비서관을, 신임 정무비서관에 김광진(38)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자치발전비서관에 유대영(53) 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민정비서관에 이광철(48) 민정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사회정책비서관에 정동일(50)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이번 교체로 청와대를 떠나는 조한기 전 1부속비서관, 김영배 전 민정비서관, 복기왕 전 정무비서관, 민형배 전 사회정책비서관, 김우영 전 자치발전비서관 등은 총선 출마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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