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사랑의 빵’ 나눔 봉사…취약계층 사랑 앞장
김덕엽 기자 | 기사작성 : 2019-08-23 05:30   (기사수정: 2019-08-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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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지난 22일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성에너지]

우중본 대표이사와 임직원들, 칼국수 생면·빵 등 달성군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성에너지가 지난 22일 대구 달성군 화원읍 소재 대구적십자사 서부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갖고, 취약계층 사랑에 앞장섰다.

이날 봉사활동엔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와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앙꼬빵과 상투과자를 정성껏 반죽한 후 예쁘게 빚어 오븐에서 먹음직스럽게 구워냈다.

또 칼국수 생면 등을 직접 뽑아 빵과 함께 정성스럽게 포장한 후 달성군 지역 취약계층 60세대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우리 직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만든 빵과 칼국수를 맛있게 드시고 힘내셔서 무더운 여름철을 끝까지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매년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연계해 무료급식 봉사활동, 삼계탕 나눔, 어르신 한마음 축제 후원 등 매년 10회 이상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기 위한 사업도 매년 업그레이드 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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