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여름 보내세요’…영천시, 자양면 운주산골 음악회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8-21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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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자양초등학교에서 운주산골 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울산시 자양향우회·전국영천출향인연합봉사회 후원 다양한 공연 열려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지난 17일 자인면 구 자양초등학교 신방분교에서 운주산골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운주산골 음악회 추진위원회 주최, 울산시 자양향우회와 전국영천출향인연합봉사회 후원으로 가수 규리의 사회로 노래하는 마술사 이연주, 최계란 명창, 영천아리랑연구보존회의 영천아리랑 명창과 지역출신 가수 정사공과 왕비비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로 여름날 관람객들을 즐겁게 했다.

음악회에 앞서 열린 시민노래자랑에서는 15명이 참여해 경연한 결과 정희경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신재근 영천시 자양면장은 “문화의 오지인 지역에서 광복절 보현마을 행사에 이어 음악회가 개최되어 의미가 매우 크다”며 “지역출신이 주최하고 후원하는 이런 행사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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