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워커힐, 디저트 뷔페 ‘뷰리퓨리’ 얼리버드 할인 이벤트

안서진 기자 입력 : 2019.08.19 12:16 |   수정 : 2019.08.1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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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왕실 왕녀들의 티 타임을 컨셉트로 한 워커힐 가을 디저트 뷔페 ‘워커힐 뷰리퓨리’. [사진제공=그랜드 워커힐 서울]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로비라운지 ‘더파빌리온’이 오는 9월 21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마다 디저트 뷔페 ‘워커힐 뷰리퓨리’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매년 가을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온 ‘뷰리퓨리’는 뷰티(Beauty)와 프루트(Fruit)의 프랑스어식 발음 ‘프뤼이’의 합성어로, ‘먹으면 아름다워지는 과일’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올해 선보일 워커힐 ‘뷰리퓨리’는 영국 왕실 왕녀들의 티 파티를 콘셉트로, ‘더 프린세스(The Princess)’란 부제를 달고 핑크와 화이트를 주요 컬러로 한 데커레이션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워커힐은 매년 봄 시즌에는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딸기 뷔페)를, 가을 시즌에는 뷰리퓨리 등 계절 식재료의 맛을 전하는 디저트 프로모션을 선보여왔다. 특히 이번 뷰리퓨리는 워커힐 파티시에가 직접 개발한 다양한 메뉴를 통해 맛은 물론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해 ‘인스타그래머블’한 디저트 뷔페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워커힐 ‘뷰리퓨리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19일부터 9월15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매회 선착순 50인 한정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얼리버드 기간 종료 후에도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이용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워커힐 뷰리퓨리는 9월 21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마다 로비라운지 ‘더파빌리온’에서 2부제로 운영된다. 1부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부는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정가 5만 8천원이다. (초등 1인 3만 8천원/미취학아동 1인 2만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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