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답이 있다’…강석호 의원, 영양군 민생탐방
김덕엽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7 17:50
1,167 views
201908171750N
▲ 자유한국당 강석호(3선,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의원이 지난 15일 오도창 경북 영양군수와 김형민 영양군의회 의장과 산촌문화누림터 사업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 = 강석호 의원실]

고추재배 농가·당정협의회·주요 사업현장 방문·잇달은 간담회로 일정 마무리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자유한국당 강석호(3선,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의원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영양군의 주요 국책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민생현장을 방문해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 의원은 영양군 민생탐방에서 기후변화대응사업 농가, 수비면 상추농가, 영양읍 고추재배 농가, 입암면 과수 사과밀식 재배 농가 등을 방문하고, 영양군과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당정협의회를 마친 강 의원은 청송~영양간 도로 확·포장 공사 사업장,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장(석보면), 남영양농협, 답곡저수지 소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 현장, 청기면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장, 사과미세살수장치 사업장, 드론방제 시범운영(청기면), 청소년수련관 사업현장, 산촌문화누림터 사업장 등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이후 영양군 민생탐방 마지막 일정으로 고추 품종 평가회를 방문한 뒤 영양농협, 영양고추유통공사, 환경자원센터,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청송영양축협 간담회와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티타임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강석호 의원은 “모든 문제와 해결방법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기조 하에 현장을 살펴보고 군민들과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며 이번 탐방에서 발굴한 농어업 현안을 농해수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2020년 지역 예산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 의원의 민생탐방은 8월 임시국회와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지난달 29일 영덕군을 시작으로 약 3주 동안 영양·영덕·봉화·울진 4개군의 주요 국책사업 현장과 민생현장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