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봉양면 일대 길부지구 새뜰마을 사업 ‘박차’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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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군이 16일 공개한 길부지구 새뜰마을 사업 조감도, 군은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하천 안전시설물 등을 정비한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하천 안전시설물 정비 외 휴먼케어 사업 ‘마을긴급방송시스템’ 등 적용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봉양면 길천1리 일대에서 길부지구 새뜰마을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총 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하천 안전시설물 정비, 마을 담장정비, 슬레이트 지붕개량, 빈집 철거, 재래식 화장실 정비, 마을공동이용시설인 경로당 리모델링 등을 실시한다.

특히 휴먼케어 사업 중 마을 주민과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을 위한 ‘마을긴급방송시스템’도 길부지구에 적용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새뜰마을 사업은 주민 만족도가 높고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이라며 “봉양면 길부지구 외에도 금성면 학미 1리와 다인면 덕미 1리의 2개 지구 사업의 추가 추진으로 군민들이 ‘행복한 의성, 활력 넘치는 희망 의성’ 실현에 한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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