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등 외식업계, 잘팔리는 메뉴의 업그레이드 메뉴 인기
염보연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6 21:01   (기사수정: 2019-08-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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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bhc 치킨, 본설, 쉐이크쉑 등 외식업체들이 스테디 셀러 메뉴들을 업그레이드한 메뉴들을 속속 출시, 인기를 끌고 있다.

설렁탕 브랜드 본설은 ‘매콤명태별미면’을 업그레이드한 별미면을 선보였다. 새로운 별미면은 밀면에 숙성시킨 명태회와 시원하고 아삭한 열무김치를 새콤달콤한 특제 비빔장에 비벼 완성한 ‘매콤명태별미면’, 열무김치와 동치미 육수에 밀면을 말아먹는 ‘시원열무별미면’ 등 2종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버거 브랜드인 쉐이크쉑은 ‘쉑마이스터 버거’의 업그레이드 제품인 ‘바비큐 쉑마이스터 버거’를 내놓았다. 기존 ‘쉑마이스터 버거’에 바비큐 소스를 추가해 감칠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바비큐 쉑마이스터 버거’는 지난 5월과 6월 두 달 동안 한정 판매되며 화제를 일으킨바 있다.

치킨업계 강자 bhc 치킨은 출시이래 매출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는 ‘뿌링클’ 시즈닝을 접목시킨 사이드 메뉴로 기존 ‘뿌링클’ 마니아들을 사로잡았다. 이 메뉴는 인기를 끌고 있는 치즈볼과 양념감자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뿌링클 시즈닝을 입혀낸 ‘뿌링 치즈볼’과 ‘뿌링 감자’를 탄생시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bhc 치킨의 ‘뿌링 치즈볼’과 ‘뿌링 감자’는 기존 메뉴의 인기에 시너지 효과가 더해지면서 bhc치킨의 대표 사이드 메뉴로 자리잡았다. 또한 사이드 메뉴와 치킨의 꿀조합 메뉴가 젊은 층 소비자들에게 큰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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