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온페이스게임즈, ‘방선저격’ 정통 FPS 게임 런칭 임박
안서진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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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페이스게임즈는 정통 FPS 모바일 게임 '방선저격'이 올 9월 중에 중국 시장에서의 정식 퍼블리싱을 앞두고 있다. 중국 게임시장의 공식 파트너사 '37게임즈'는 이번 '방선저격'에 사활을 걸고 있다. [사진제공=온페이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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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온페이스게임즈(대표 양수열)는 정통 FPS 모바일 게임 ‘방선저격’으로서 현재 중국 시장에서의 정식 퍼블리싱을 위한 초 읽기에 들어갔다.

중국 게임시장의 공식 파트너사는 현재 중국내 No.3 업체인 37게임즈이며 온페이스게임즈와의 이번 '방선저격'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에 사활을 걸고 있다. 37게임즈의 쉬즐가오 총재는 "이번 방선저격의 퍼블리싱을 위해 천문학적인 마케팅 비용을 쏟아 부을 예정이며 방선저격을 필두로 중국내 No.3위에서 2위까지 넘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 게임이 중국 게임시장에서 정식 퍼블리싱을 하기위해서는 '판호'(중국 시장 게임유통 허가서)가 필요하다. 온페이스게임즈는 수년째 막혀있는 중국 시장에서 약 2년만에 정식 판호를 받아 공식적인 중국 시장내에서의 모바일 시장 게임 런칭을 앞두고 있다.

온페이스게임즈 양수열 대표는 "중국 모바일 시장에서의 퍼블리싱을 시작으로 이후 PC 게임 시장으로의 진출을 포함해 인도네시아 게임 시장으로는 현지 게임 제작 및 퍼블리싱 No.1 회사인 리토(LYTO) 게임즈와 베트남 시장에서는 No.1 업체인 VTC인터콤과 함께 동시 런칭을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온페이스게임즈의 '방선저격'은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시장을 대상으로 올 9월중에 공식적인 퍼블리싱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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