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정해인, 21살에 군대 간 이유.. 김고은이 전한 뜻밖의 상남자 매력은?
염보연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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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인[사진캡처=KBS2]
정해인, 첫 토크쇼 예능 나들이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배우 정해인이 ‘해피투게더4’에 출연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김고은, 정해인, 김국희, 정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해인은 “학업과 군 복무를 마치고 배우를 늦게 시작했다”며 “21살에 바로 군대를 갔다”고 말했다. 일찍 군대를 간 이유에 대해 “동기들이 다 가서 같이 공연을 하려면 같이 가야 했다”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팬들이 이후 군대를 가야 할까 봐 걱정이 없어서 좋겠다”고 말했다.

김고은이 전한 정해인의 ‘반전’ 상남자 매력포인트도 눈길을 끌었다.

김고은은 “해인 씨가 진지하고 말 주변도 없고 수줍어하는데 반전이 상남자 기질이 있다”며 “보면 술 한 잔도 못 마실 것처럼 생겼는데 술이 쎄다. 많이 먹은 것 같은데 멀쩡했다”라고 말했다.

정해인은 “주량은 소주 한 병 반 정도 마신다”라며 “그 때 자리가 스태프 분들도 계시고 일의 연장선이라서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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