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태풍 '크로사' 간접적인 영향...구름 많고 한때 소나기
황경숙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5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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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아침과 낮 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을 전망이다.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광복절인 오늘(15일)은 제10호 태풍 '크로사(KROSA)'의 간접적인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아침과 낮 사이에는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겠고 동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겠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24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3도가 되겠다.

지역별로 보면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경기 26도, 강원영서 25도, 강원영동 24도, 충남 26도, 충북 24도, 경북 26도, 경남 24도, 전북 25도, 전남 26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각각 31도, 33도, 27도, 32도, 33도, 32도, 31도, 34도, 31도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동해안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5~40mm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에서 0.5~1.5m, 남해와 동해상에서 최고 4.0~6.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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