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노사발전재단과 ‘구미형 일자리’ 파트너십 촉진회의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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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와 노사발전재단‘구미형 일자리’ 제2차 파트너십 촉진회의에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구미시]

구미지역 고용‧노동 현안 진단·노·사민정 전문가 협력방안 논의

[뉴스투데이/경북 구미=황재윤 기자] 경북 구미시가 노사발전재단과 ‘구미형 일자리’ 성공적 구축과 노·사상생협력 촉진을 위해 제2차 파트너십 촉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촉진회의는 구미시, 구미시의회,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한국노총 구미지부, 구미상공회의소, 경북경영자총협회, 구미중소기업협의회 등 7개 유관기관과 10명이 참석했다.

촉진회의 참석자들은 구미지역의 고용‧노동 현안을 진단한 뒤 ‘구미형 일자리’ 델의 성공적 구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지역 노·사민정 전문가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지속적으로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모색한 뒤 구미형 일자리 성공에 기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정식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구미지역 파트너십 촉진회의가 맞춤형 일자리 성공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노사민정 전문가가 함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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