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 찰스앤키스-글로벌 아티스트 오아물루, 콜라보 아이템 첫 선

황경숙 기자 입력 : 2019.08.15 11:00 |   수정 : 2019.08.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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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찰스앤키스]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밀레니얼을 위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는 중국에서 활동 중인 글로벌 아티스트 오아물 루(Oamul Lu)와 지난 15일 콜라보레이션 가방을 선보였다.

이번 오아물루 리미티드 에디션은 꾸준히 아티스트와의 협력을 통해 예술과 패션의 만남을 선도해 온 찰스앤키스의 2019년 첫번째 아트 프로젝트이다. 오아물루의 이 작품은 찰스앤키스의 토트백부터 핸들백, 여권 지갑, 카드 홀더에 이르기까지 총 5개의 아이템으로 구현됐다.

오아물루 리미티드 에디션은 국내 명동 눈스퀘어 매장을 포함한 6개 오프라인 매장(명동 눈스퀘어,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엑스, 여의도 IFC, 롯데몰 수원, 롯데몰 수지)에서 첫 선을 보이며, 추후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찰스앤키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도 한정판매한다.

오아물루는 중국에서 활동 중인 유니크하고 로맨틱한 일러스트로 자연의 선물 중 하나인 바람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유명하다. 이미 해외 내로라하는 명품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다수 선보이기도 했다.

앞서 찰스앤키스는 지난 해 영화 기생충의 그림으로 유명한 지비지(ZiBEZI)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아트웍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이번 달 29일 롯데몰 수지점 오픈을 기념하여 아티스트 지비지(ZiBEZI)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진 한정판 에코백을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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