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식약처 허가 생리팬티 한나센스, 와디즈 펀딩 통해 최초 공개
황경숙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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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지앤이헬스케어]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면생리대 브랜드 ‘한나패드’를 보유한 ㈜지앤이헬스케어가 “국내 최초 식약처 허가 생리팬티 ‘한나센스’를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통해 최초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최초로 공개하는 한나센스는 생리혈 처리 전용 다회용 생리팬티로, 식약처 정식 허가를 받아 판매하는 국내 첫 생리팬티다. 한나센스는 커버&흡수체 오가닉 순면을 사용한 오가닉 패드 제품이며, 다년간의 연구개발로 완성한 최적의 모양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기존 ‘위생팬티’는 품질기준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제품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식약처 품질관리 기준에 따라 당국의 판매중지, 회수조치 등의 행정조치를 할 수 없는 문제를 갖고 있었다.

㈜지앤이헬스케어 관계자는 “다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생리팬티 한나센스가 완성되었지만 생리팬티라는 아이템은 다른 위생용품에 비해 소비자들의 진입 장벽이 높은 특수한 아이템”이라고 말하며, “새로운 제품에 대한 도전과 투자를 지향하는 플랫폼인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신제품 한나센스의 시작을 함께 그려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나센스는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오픈 예정 페이지 최초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8월 23일 본펀딩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최대 40%의 슈퍼 얼리버드 혜택 및 펀딩에 참여한 서포터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할예정이다.

한편, ㈜지앤이헬스케어는 2005년 창업 이래로 면생리대 제조 분야에서 15년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나패드를 제조 및 유통 중이며, 일회용 생리대 브랜드 ‘한나올코튼’, 생리컵 ‘한나컵’, 생리팬티 ‘한나센스’ 등을 선보이며 여성 위생용품 강소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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