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추석맞이 평택농산물 판매 촉진에 나서기로
정성우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4 12:04   (기사수정: 2019-08-1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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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선 평택시장이 농업인들과 ‘2019년 추석맞이 평택농특산물 팔아주기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평택시]
기업체에 평택의 농산물 식재료로 사용, 명절선물로 이용 당부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13일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 최연희 평택 여성 경영인협의회 회장, 회원, 농업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추석맞이 평택농특산물 팔아주기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여성경영인들의 기업 경영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 농산물 관심 확대를 위한 평택 농‧특산물 판로 확보, 지역 농산물 발전방향 설명과 함께 추석 명절 지역 농산물 판매 촉진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간담회장에는 평택 농ㆍ특산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카탈로그를 비치하고 미니전시회를 열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여성경영인협의회 회원들은 “카탈로그의 평택 농ㆍ특산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농업인과 기업 간의 상생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정장선 평택시장 및 농업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평택시와 기업인들의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가자고 의견을 모았고 정 시장도 “관내 입주기업들과 소통의 장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여 농가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평택농산물을 기업체에서 사용하는 식재료로 사용 및 명절 선물로 구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남은 하반기 동안 공중파, SNS 등 홍보매체를 적극 활용하고 각종 스포츠 마케팅, 박람회 참여를 통한 홍보 강화로 슈퍼오닝 등 평택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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