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회승 45kg 감량 고백 “학생 때 120kg, 별명 유민상이었다”.. 당시 사진보니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4 11:44
151 views
N
▲ [사진캡처=JTBC ‘어서 말을 해’]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그룹 엔플라잉 유회승이 45kg를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13일 처음 방송된 JTBC ‘어서 말을 해’에는 전현무, 박나래, 정상훈, 문세윤, 딘딘, 박지윤, 유회승, 김정난, 강지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유회승은 “학창 시절에 몸무게가 정말 많이 나갔다. 120㎏ 정도였다"며 "당시 별명이 유민상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유회승은 당시 첫사랑에게 고백하기 위해 45kg을 감량했고, 결국 고백에 성공했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이를 듣던 이홍기가 “지금 계속 만나냐”는 기습질문을 던지자, 유회승은 “고등학교 때 이야기”라고 답했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