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넷마블 ‘모두의마블’ 여섯 살…신규 맵 2종 등 판올림
이원갑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4 11:18
167 views
N

▲ 14일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이 6주년 판올림을 실시했다. ‘신의 손2’ 맵은 20일 공개된다. [사진제공=넷마블]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 신규 맵 2종이 추가되고 우편 일괄 확인, 확률형 아이템 확정 구매 등 기능 개편이 이뤄졌다.

넷마블은 14일 모두의마블 6주년 맞이 대규모 판올림에 관해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판올림 사항은 지난 7월 12일 사전예약 당시 인게임 아이템 경품과 함께 공개됐던 바 있다.

먼저 공개된 신규 맵 ‘오락실’은 주사위로만 플레이하는 맵으로 캐릭터나 아이템을 몰라도 즐길 수 있다. 처음으로 ‘라운드’ 개념을 도입해 각 라운드를 거쳐 한 명씩 탈락하는 배틀로얄 방식을 적용했다.

오는 20일에 개방되는 또 다른 신규 맵 '신의 손2'는 기존 인기 맵 '신의 손'의 후속작으로 블록을 들어올리는 방식을 계승하면서 ‘얼음 블록’ 등 각기 다른 속성을 지닌 블록을 들어올려 빠른 승부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편의 기능 면에서는 ▲게임 내 메뉴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퀵 메뉴’ ▲우편 아이템 일괄 획득▲캐릭터와 행운아이템의 ‘확정 구매’ ▲신규 이용자들을 위한 ‘초고속 성장 코스’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적 승률 아이템을 추천하는 ‘추천 장착’ 등이 추가됐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그간의 업데이트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라며 “4000 다이아와 강력한 캐릭터,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에도 꼭 참여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