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카카오페이지, ‘오리지널관’·‘AI 키토크’ 서비스 도입
이원갑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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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페이지가 ‘오리지널관’·‘AI 키토크’ 등 신규 서비스를 도입한다. [자료제공=카카오페이지]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카카오페이지는 독점 인기 작품들을 소개하는 ‘카카오페이지 오리지널 작품관’과 작품별 이용자 반응을 분석해 키워드로 제공하는 ‘AI 키토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오리지널 작품관’에서는 카카오페이지만의 독점 웹툰, 웹소설을 더욱 쉽게 경험할 수 있다. 백만 명이 선택한 인기 작품부터 기대 신작까지, 카카오페이지가 엄선한 작품들을 기존 텍스트 형태에서 벗어나 카드 형식으로 새롭게 소개한다.

특히 137만 명이 구독하고 있는 ‘나 혼자만 레벨업’, 레전드 판타지 소설을 만화화한 ‘묵향 다크레이디’ 등 웹툰은 물론, 2019년 최고 흥행작인 ‘검술명가 막내아들’, 무협 1위 작품 ‘구천구검’, 로맨스 판타지 인기작 ‘양판소 주인공의 아내’ 등 웹소설까지 풍성한 작품들을 매일 만나볼 수 있다.

‘AI 키토크’는 작품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응을 분석한 ‘키토크’를 제시, 이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작품을 더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기존의 키워드 검색 및 해시태그에서 더 나아간 것으로, 인공지능 솔루션 업체 마이셀럽스의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작품 내 언어의 맥락과 이용자들의 댓글을 학습 및 분석하고, 가장 연관도가 높은 단어를 제시해 각 작품의 특성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카카오페이지 이진수 대표는 “페이지 오리지널이 카카오페이지만의 검증된 작품을 큐레이션해 이용자에게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주는 서비스라면, AI 키토크는 이용자가 원하는 작품을 스마트한 방식으로 찾아 풍성하게 즐길 수 있게 하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작품 몰입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콘텐츠 경험을 선사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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