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록 페스티벌 ‘전국밴드경연대회’ 18일 결선..더원·케이윌·다이아·공원소녀 출연
정성우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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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록 페스티벌 ‘전국밴드경연대회’[사진제공=평택시]
무료 관람, 우천 시 이충실내체육관에서 공연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가 주최하는 ‘제9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이하 경연대회)’본선이 18일 1시 이충분수공원에서 열린다.

총 203팀이 접수했으며 그런(비-자작곡), IMPULSE(은하수를 담다-자작곡), 인세인레틀즈(새벽-자작곡), DOOP(먹고 살기 힘들다-자작곡), Mechanic(Oneway Injection-자작곡), 검은 잎(질식-자작곡), 텐마일즈(추우니까-자작곡), Epicsode(Will be The Dream-자작곡), YEVEN(Too Young To Adventure-자작곡), 시나 쓰는 앨리스(누나-자작곡) 등 10팀이 본선을 확정지었다.

경연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참가해주신 모든 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본선 진출팀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아쉽게도 본선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참가한 모든 밴드가 항상 음악 안에서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이번 대회가 인디 뮤지션들을 위한, 그리고 인디 뮤지션들이 행복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본선에 진출한 10팀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평택시 이충분수공원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본선을 펼친다.

한편, 이 날 오후 7시부터 MBC NET이 공개 녹화방송하는 축하공연에는 더원(The One), 케이윌, 다이아(DIA), 공원소녀(GWSN), 왈와리(WALWARI), 화이트데이, 옐로비(Yellow Bee), 크랙샷(Crackshot)등 인기연예인과 경연대회 대상팀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우천 시 이충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록페스티벌 조직위원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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