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카카오게임즈, ‘테라 클래식’ 정식 출시
이원갑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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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카카오게임즈와 란투게임즈의 '테라 클래식'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인게임 화면 갈무리]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13일 모바일 다중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 클래식’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0시를 기해 사전 다운로드가 시작된 바 있다.

중국계 게임사 란투게임즈가 개발을 맡은 ‘테라 클래식’은 지난 2011년 넥슨이 내놓은 PC용 RPG ‘테라’의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해 후속작으로 내놓은 오픈월드형 게임이다. 전작의 이전 시점 설정을 소재로 한 프리퀄 작품에 속한다. 

전작의 핵심 콘텐츠가 모바일로 이식됐고 기존의 종족들 중 ‘엘린’, ‘휴먼’, ‘하이엘프’, ‘케스타닉’ 등 4개 종족을 플레이어로 선택할 수 있다. 

성장 재료 및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유적 던전’과 파티 콘텐츠인 ‘시련의 폭풍’, ‘드래곤 둥지’, ‘원정’ 등을 비롯해 대련(PVP) 콘텐츠로는 3:3으로 진행할 수 있는 ‘명예의 아레나’, 10명이 서로 싸우는 '용맹의 전장' 등을 갖췄다.

테라 클래식의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에서는 인게임 아이템과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지급한다. 7일간 매일 주어지는 임무를 달성하면 무기 외형, 희귀 애완동물, 화폐 ‘레드 다이아’ 등 게임 내 아이템을 증정하고 2레벨 달성자에게는 ‘양치기 작가’의 이모티콘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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