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청장년 응원 'MG뛰어라정기적금' 출시
강준호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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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새마을금고]

[뉴스투데이=강준호 기자] 새마을금고는 지난 12일 청장년층이 출발을 응원하는 정기정립식 적금 'MG뛰어라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회초년생, 사업초년생의 자립기반구축을 위한 상품으로 단순한 우대이율 구조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정신을 구현한 '상생' 우대이율을 통해 연 1.5%라는 파격적인 우대이율을 받을 수 있는 등 기본이율과 별도로 최대 연 2.0%의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중도에 해지를 하더라도 기본이율을 적용받는 특별중도해지 제도로 청장년층 긴급 자금 수요도 고려했다.

가입 대상은 만 19세 이상 만 50세 미만의 개인이며 가입기간은 12개월, 납입금액은 월 30만원 이하에서 1만원 단위로 납입 가능하다.

창구나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 포함)을 통해 가입 가능하며 만기해지의 경우 가입채널을 통한 해지 외에 만기자동이체 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게 해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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