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월드아로마스터 로스팅 챔피언십’ 10월 9~10일 킨텍스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서 열려
황경숙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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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월드아로마스터 로스팅 챔피언십’ 전문심사위원 모집 포스터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세계 최고 로스터기인 프로밧(Probat), 글로벌 향미평가 전문기관인 센톤(SCENTONE)과 국제바리스타 교육기관인 GCS(Global Coffee School), 그리고 박람회 전문 기업인 ‘미래전람’이 공식 협찬 및 주관, 주최하는 ‘2019 월드아로마스터 로스팅 챔피언쉽’이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커피앤베이커리페어 대회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대회는 8여개국 (온두라스, 중국, 한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홍콩, 태국 등)이 참가하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로스팅 전문 대회로 경연을 통해 다양한 부상을 제공한다.

1등 프로밧(Probat) 샘플로스터 (1,500만원 상당)
2등 독일 프로밧(Probat) 본사 견학 (400만원 상당)
3등 Theorem 144 아로마 키트 (80 만원 상당)

‘2019 월드아로마스터 로스팅 챔피언쉽’은 커피의 향과 맛을 최우선으로 평가하는 국제 규모의 로스팅 대회로서, 대한민국 최고의 심사위원이 배정되어 어느 대회보다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인 만큼 커피전문가들 사이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성공적인 대회 유치를 통해 커피 산업의 가치를 알리고, 산업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고 준비했다.
 
▲ ‘2019 월드아로마스터 로스팅 챔피언십’ 참가 선수모집 포스터
‘2018 월드아로마스터 로스팅 챔피언십’에서는 전 세계 유수의 로스터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 한국에서 제1회 우승자(박승희 로스터)를 배출하여 한국의 위상을 보여줬다.

‘2019 월드아로마스터 로스팅 챔피언십’은 9월 15일까지 참가 선수를 모집할 예정이며, 이와 동시에 9월 2일까지 전문심사위원 모집 접수를 마감한다.

관련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센톤(SCENTONE)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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