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오피스텔 16일 견본주택 개관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9-08-1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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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조감도 [자료제공=현대건설]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현대건설은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38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오는 16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과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상가가 결합된 주거복합단지다. 지하 5층~지상 24층, 25층 총 2개 동으로 구성되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69, 84㎡ 319실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69㎡ 115실 △84㎡ 204실이다. 오피스텔과 섹션오피스는 각 별개의 동으로 조성해 독립성을 높였다.

단지는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도보 4분 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사당역에서 2호선, 이수역에서 7호선을 환승해 강남업무지구(GBD)에 속하는 주요 지하철역까지 30분 안팎이면 도착 가능하다.

이외에도 동작역에서 9호선, 서울역에서 1호선 환승을 통해 서울 전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인근에 위치한 과천대로를 이용해 승용차로 약 15분이면 서울 사당에 도착하고, 경부고속도로를 진입할 수 있는 양재IC까지는 약 2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과천시청, 과천경찰서, 과천시민회관 등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으며, 이마트(과천점)와 상업지역 내 생활편의시설도 갖췄다. 과천초, 문원초, 청계초, 문원중, 과천중앙고, 과천고 등 교육시설과 과천중앙공원, 관악산, 청계산 등 자연환경도 단지와 가깝다. 일부 호실에서는 관악산 조망도 가능하다.

오피스텔 내부는 2.7m 높이의 천정고를 적용했으며, 단지 지하에는 가구별 창고가 마련된다. 주방 상판 및 벽체를 엔지니어드 스톤으로 적용했으며 3구 하이브리드 쿡탑을 비롯해 빌트인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전기빨래건조기를 무상을 제공한다.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토탈 솔루션' 기술이 부분 적용됐으며, 현대건설의 홈 IoT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가 접목돼 스마트폰으로 조명 및 난방, 에너지 사용량 조회, 택배 조회,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 위치 조회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 스포츠 공간과 옥상정원, 상상도서관, 주민회의실, 클럽하우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20~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 및 당첨자 관리 규제를 받지 않는다. 접수는 300실 이상 오피스텔 인터넷 청약 의무화에 따라 금융결재원 청약사이트 아파트투유에서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26일, 계약 체결은 29~30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견본주택 개관 첫 3일간은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일 2회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대형 SUV(펠리세이드), 에어컨(LG 휘센), 스타일러(LG 트롬), 청소기(다이슨) 등을 증정하는 청약자 경품이벤트와 그 외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 등 이벤트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23-7번지에 마련된다. 개관 3일간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 6번 출구와 정부과천청사역 9번 출구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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