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날씨] 서울 낮 최고 37도 '찜통 더위' 야외 활동 자제

황경숙 기자 입력 : 2019.08.10 05:50 |   수정 : 2019.08.10 05:5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폭염속, 사람들이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10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가운데 폭염이 계속될 예정이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은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전국에 구름이 많고 경기 동부와 영서 지역만이 한때 5~40mm 안팎의 소나기 가능성이 있다. 제주 지역은 태풍의 간접적 영향으로 낮부터 비가 내린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 기온은 29∼37도로 예상된다. 일부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됐으며,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느 곳이 많겠다.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0m, 남해 0.5∼2.5m, 서해 0.5~3.0m 로 일겠다. 먼바다에서는 동해 1.0∼6.0m, 남해 1.0~4.0m, 서해 1.0∼6.0m의 파고가 예상된다.

특히 이번 주말은 밤사이 열대야 지역이 많아 폭염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겠다.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주말 날씨] 서울 낮 최고 37도 '찜통 더위' 야외 활동 자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