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쇼핑정보] 다가오는 '말복' 맞춤 유통가의 보양식 할인행사
김연주 기자 | 기사작성 : 2019-08-09 15:28   (기사수정: 2019-08-0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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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말 말복을 앞두고 유통가의 보양식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주말에는 유통가의 말복(11일) 맞이 보양식 할인행사가 활발하게 진행된다.

이마트24는 말복을 기념해 보양식과 시원한 음식을 반값 할인한다. 민물장어덮밥을 4950원에, 떠먹는 초밥을 2500원에, 냉모밀과 김치말이국수를 1800원에, 열무비빔밥을 2000원에, 열무비빔국수를 1900원에, 삼계전복 삼각 김밥을 850원에 할인판매한다.

롯데마트도 말복을 맞아 13일까지 다양한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500g 500g/국내산)'를 엘포인트(L.POINT) 회원을 대상으로 20% 할인된 가격인 5120원에, 각각의 재료를 한번에 마련할 수 있는 '삼계탕 재료 2봉 기획(100g*2봉/국내산)'을 엘포인트(L.POINT) 회원을 대상으로 5980원에 선보인다.

또한 무더운 여름철 몸보신에 제격인 보양 수산물도 선보인다. '통영 생물 바다장어(1박스/국산)'500g을 1만4900원에, '노화도/보길도 활 전복(각1마리/냉장/국산)'을 각 사이즈별로 2500원과 1900원에 판매한다.

집에서 직접 삼계탕을 끓여 먹기 번거로워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HMR 삼계탕도 판매한다. 부재료가 가득 담긴 '마니커 녹두 삼계탕(900g)'과 '씨제이 비비고 삼계탕(800g)'을 각 7480원, 7980원에, 전복이 들어있어 진한 국물 맛을 자랑하는 '요리하다 전복 삼계탕(1.1kg)'을 8980원에 선보인다.

BHC는 11일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까지 복날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달앱 요기요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다운로드해 사용하면 최대 5000원을 할인받는 이벤트다. 할인대상 메뉴는 뿌링클과 맛초킹, 마라칸이다. 이외에도 치즈볼, 소떡 등 사이드 메뉴와 세트메뉴도 할인 혜택이 가능하다.

G마켓은 9일 하루 동안 매운 식품 특별 패키지를 구성해 한정슈량으로 특가 판매한다.

우선 ‘삼양 불닭 맵부심박스’를 1500개 한정 수량으로 1만7910원에 판매한다. 스마일클럽 회원이면 1만5530원에 살 수 있다. 불닭볶음면과 불닭소스, 핵불닭볶음면 등 총 5종의 불닭 인기 아이템을 한데 모아 제작했다. 컵밥과 라면 등 얼큰한 맛으로 구성된 ‘오뚜기 2열치열 매운맛 패키지’는 2000개 한정수량으로 1만7010원에 선보인다. 스마일클럽 회원이면 1만361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삼양 불닭 맵부심박스’와 ‘오뚜기 2열치열 매운맛 패키지’는 모두 ‘스마일배송’ 특별 기획 세트로, 오후 6시 이전 주문 시 다음날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이외 집에서도 손쉽게 강원도 유명 식당의 맛을 재현할 수 있는 ‘춘천식 매운 닭갈비 730g 3개’는 1만4310원에, 여름 밤 캔맥주와 함께 먹기 좋은 매콤 간식 ‘오리온 마라맛 오징어땅콩6개 썬 핫 스파이시8개입 박스’는 1만4850원에 각각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모든 가공식품에 적용 가능한 전용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해당 쿠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7000원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결제 시 ‘신한카드’를 이용하면 즉시 ‘20%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2만 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되며 최대 5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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