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우리은행·국민은행 특성화고 채용, 눈여겨볼 3가지

임은빈 기자 입력 : 2019.08.08 17:06 ㅣ 수정 : 2019.08.0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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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임은빈 기자, 그래픽 : 가연주] 6대 시중은행 중 우리은행과 국민은행이 특성화고 출신 채용에 가장 공을 들이고 있어 주목된다.

우리은행이 금융 리더를 꿈꾸는 특성화고 인재를 채용하겠다는 전략을 표방하고 있다. 올해 특성화고 출신 8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는 작년보다 33%(20여 명)나 증가한 규모다.

우리은행과 국민은행의 특성화고 채용, 그 3가지 관전 포인트를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