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기아차 글로벌 사회공헌 '그린라이트' 결실, 탄자니아에 학교
정동근 기자 | 기사작성 : 2019-08-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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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가 설립한 탄자니아 바가모요 중등학교 학생들 [사진제공=기아차]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정동근] 기아자동차는 해외 빈곤지역의 자립기반을 구축하는 글로벌 사회공헌사업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다섯번째가 탄자니아에서 결실을 봤다고 8일 밝혔다.

기아차는 탄자니아 바가모요 지역에 건립한 중등학교 등을 5년 만에 지역사회에 넘기는 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는 소외계층에게 자립기반을 마련해 주는 그린라이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기아차는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2014년부터 이 지역에서 중등학교 건립과 운영, 스쿨버스 운영, 수익창출 가능한 자립사업 운영 등을 해 왔다. 기아차는 파인애플 자립지원센터와 물류트럭 1대 운영을 통해 파인애플 수확량 증대와 공급처 확대(20개→32개)를 지원했다.

그동안 기아차는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2017년 탄자니아 나카상궤 지역 중등학교와 말라위 살리마 지역 보건센터, 2018년 모잠비크 자발라와 말라위 릴롱궤 지역 중등학교 등 모두 4개 사업을 지역에 이양했다.

지금은 탄자니아, 말라위, 모잠비크, 케냐, 우간다, 에티오피아, 르완다, 가나 등 8개국 11개 지역에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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