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키움증권, 예상수익률 연 9.21% ELS 등 3종 출시
김진솔 기자 | 기사작성 : 2019-08-0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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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키움증권]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진솔 기자] 키움증권은 예상수익률이 세전 연 9.21%에 이르는 만기 6개월 월지급식 ELS(주가연계증권) 등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키움증권 청약자를 추첨하여 1만원을 지급하는 '키움증권 ELS 이벤트'를 진행하며 ELS 신상품 3종의 청약 마감은 오는 9일 오후 1시이다.

상품별로 보면 '키움 제20회 뉴글로벌 100조 ELS'는 만기 6개월의 월지급식 ELS로 예상수익률은 세전 연9.21%이다.

증권의 기초자산은 미국 주식인 페이스북과 엔비디아 보통주로 매월 세전 0.7675%의 수익을 총 6회 지급한다.

6개월간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을 경우 만기지급일에 원금을 전액 돌려받는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키움 제1079회 ELS'는 만기 3년, 예상수익률 세전 연 9%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SK하이닉스 보통주와 EUROSTOXX50지수, HSCEI지수이며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ELS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경우 세전 연 9%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안 되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세전 27%(연 9%)의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키움 제1080회 ELS'는 삼성전자 보통주와 EUROSTOXX50지수,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예상수익률 세전 연 7%의 상품으로 낙인배리어는 5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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