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태풍 ‘프란시스코’ 영향에 불볕더위 ‘주춤’
황경숙 기자 | 기사작성 : 2019-08-07 05:50   (기사수정: 2019-08-07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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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오늘은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폭염이 주춤하겠다.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전국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충북·경상도·강원도 50~150㎜(많은 곳 경상 해안·강원 영동 200㎜ 이상), 충남 내륙·전라내륙·서울·경기내륙 10~60㎜, 전라 서해안·제주도·중부 서해안 5~40㎜다.

강원도·충북·경상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20~50㎜의 강한 비가 내리고,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에는 2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어제부터 계속된 비는 남부지방, 충청도, 제주도의 경우 오후에 그치겠다. 그 밖의 중부지방은 밤에 비가 그치겠다.

비가 내림에 따라 일시적으로 폭염특보는 완화되거나 해제된다. 아침 최저 기온은 23~27도, 낮 최고 기온은 27~33도로 어제보다 다소 떨어질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4.0m, 동해 앞바다에서 1.0~4.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2.0m, 남해 0.5~4.0m, 동해 1.5~5.0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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